| [국민일보] 전남광주, 가을배추 농작물 보험료 최대 90% 지원 | 학습관리자 / 2026.10.07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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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가을배추 농작물보험 가입 신청을 18일까지 지역 농·축협을 통해 받는다고 밝혔다.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배추 재배농가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의 최대 90%를 지원하고 있다. 지난해 기준 1ha당 농작물 재해보험의 평균 보험료는 약 109만원이지만, 농업인은 10%인 10만9000원만 부담하면 된다. 농업수입안정보험의 경우 1ha당 보험료가 약 203만원으로, 농업인 부담액은 약 35만원 수준이다.
국민일보, 김영균 기자, 2026-09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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